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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닭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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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고야 말테다. 날아오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Mar 2007 07:4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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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닭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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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고야 말테다. 날아오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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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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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__) ...꾸벅..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Sun, 25 Mar 2007 07:40:42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녕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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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복귀.. 까지는 아닙니다.<br />
<br />
그냥. 도피처? 글쎄요.. 하하;<br />
<br />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군요. 촌닭군. <br />
<br />
본 블로그가 있긴 하지만...<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냥. 그냥. 왠지.. 기분이.. 아련해지는...<br />
<br />
어쨌던, 다들 건강하시지요!? 인사나 해볼까요!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Fri, 23 Mar 2007 10:17:27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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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라는 말을 해보고 싶었어.. 그땐..<br />
<br />
하지만..<br />
<br />
<br />
<br />
난.. 이제 영원히 사랑을 말할수 없게 된걸까.<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9 Oct 2006 13:23:38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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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8/23/39/c0042639_0455333.jpg" width="500" height="369.3181818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8/23/39/c0042639_0455333.jpg');" /></div><br />
<br />
블로그 개편을 좀 해야겠습니다. 상황변화가 생겨서 말이죠. <br />
<br />
<br />
<br />
익숙치 않은 하늘아래. 막상 전화기를 들어도. 전화를 걸 곳이 없습니다.. 쓸쓸하네요.....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Tue, 22 Aug 2006 15:44:53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뭄에 콩나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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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솔직히 가뭄이 들면 콩도 안나 =ㅅ=<br />
<br />
에에. 잘들 계십니까. 신변의 변화가 와서 좀 건방져져버린 촌닭~ 입니다.<br />
<br />
그냥.. 살아있다는 것 정도,,,...<br />
<br />
<br />
<br />
<br />
<br />
다시. 풍덩!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Mon, 21 Aug 2006 11:55:55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수중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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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8/16/39/c0042639_1944531.jpg" width="500" height="1138.157894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8/16/39/c0042639_1944531.jpg');" /></div><br />
<br />
관우 : (나도!?)<br />
<br />
<br />
<br />
<br />
<br />
뽀그르르르..&nbsp; 힘든 나날들이군요. 다시한번 힘을 내려면. 좀더 잠수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의무감에 젖어있던 시절.. 이제 방문자분들도 하나둘씩 줄고.. 저 역시.. 그렇군요. 하지만. ... 모르겠습니다. <br />
<br />
<br />
다들.. 웃으시길.. 실없이.. 하하하하하하하....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Wed, 16 Aug 2006 10:42:53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내가 할수 있는건.. 이것뿐이예요. ]]> </title>
		<link>http://chondack.egloos.com/2376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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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바보인가 보다. 베알도 없는... 내 감정의 회로따위 다 뜯어버리고 싶다. 아픔을.. 이제 그만 느끼고 싶어.. 세상엔 자기마음대로 되는것 하나없다지만, 이건 아니야.. 이건 아니라고.. 차라리 아무리감정이 없는 무정물로. 남고싶어.. 다 지워버리고 싶고..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미소만으로. 다시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나는.. 도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녀석인지..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1eddd">"내가 할수 있는 일이 고작 이것뿐이라서 미안해요."</span><br />
<span style="COLOR: #ff6666"></span><br />
<br />
<span style="COLOR: #ff6666"></span><br />
<span style="COLOR: #f1eddd">"당신께.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것 그랬어요.. 그랬다면. 나는 나 혼자서 마음껏 사랑할수 있었을텐데.. 이미 늦어버린 지금은. 가슴속에서 혼자 하는 사랑마져도.. 이렇게 죄의식을 느낄필요가 없었을텐데.."</span><br />
<br />
이제 당신을 증오할꺼예요. <br />
<br />
<span style="COLOR: #f1eddd">이제 당신을 사랑할꺼예요. さよなら...</span>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Sat, 12 Aug 2006 08:07:57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두운 밤이다... ]]> </title>
		<link>http://chondack.egloos.com/2361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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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눈물이 흘러.. 앞이 보이질 않아...<br />
<br />
<br />
<br />
<br />
아무것도 할수 없어... 모든게.. 사라졌어...<br />
<br />
<br />
<br />
<br />
<br />
그 말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하고 싶었는데...<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제 말할수조차 없어.....<br />
<br />
<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Tue, 08 Aug 2006 17:45:56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기덕 "한국에선 더이상 내 영화 개봉하지 않겠다." ]]> </title>
		<link>http://chondack.egloos.com/2357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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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valley.egloos.com/eg_valley.asp?slt=tb&amp;srl=282">영화 이야기</a> <br />
<br />
괴물이 정말 기괴할정도의 상승세를 타고 전국을 휩쓸고 있는 지금. 괴물팀을 제외한 기타 등등의 영화사는 모두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라는 말을 단적으로 아주 잘 나타내주셨수. 플라이대디가 알바들까지 고용해서 "괴물 그 삼류 CG 볼것없다. 역시 우리 준기쨩!"이라고 떠들며 반격에 나서보았지만. 현재 확보한 스크린수까지 괴물에게 잡아먹히기 일보직전. 650여개를 확보한 괴물과 250여개를 확보한 플라이대디의 상영관을 모두 빼면, 남은건 코터락지 만큼도 없고. 덕분에 예술영환지 외설영환지 먼지 만들던 감독들과, 외국영화의 싹쓸이를 피해 한국영화의 스크린쿼터만큼은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던 영화관계자 밥통들과 그들을 지지하던 철없는 아해들은. 막상 한국영화가 95%상영관을 휩쓸어버린. 나름대로 괄목할만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기들 밥그릇으로 떨어지는게 없으니 망연자실해 있는것도 작금의 현실이다.<br />
<br />
<br />
<br />
개봉 일주일만에 관객을 500~600만을 동원해버린 괴물을 보고 "한국인들의 수준에 맞는 영화와 관객들이 만났다."라고 빈정거리는 김기덕 감독의 신작 '시간'은. 지금 20만을 바라보기도 힘들다고 하니, 배가 아플만도 하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료감독이 만든영화를 선그라스 끼고 인터뷰에 나와서 대놓고 씹는것도, 이건 철이 덜든건지. 아니면 개념을 집구석에 놓고 온건지. 알수가 없다.<br />
<br />
<br />
<br />
기덕씨. '봄여름가을겨울&amp;봄'이나, '매춘.귀여운창녀'나 '활'같은 영화를. 혹시 전국 500만이 봐주길 원했던거야? 응? 그런거야? 자기잘난맛에 만드는 영화. 상업성을 띄던, 예술성을 띄던간에. 관여할 문제는 아니지만, 상업성을 포기했으면 당연한 결과 아냐? 당신이야 말로 착각을 심하게 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보고싶은 영화를 보는거야.. 남의 영화가 500~600만 관객 동원했다고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br />
<br />
<br />
<br />
어 아침부터 기분나빠지네. "한국사람들 수준에 맞는 영화와 관객"이라고? 당신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물론 당신 수준이 높던 말던 관심없고, 어쨌던 그 말속에는, 괴물 본 사람들은 저질수준.이라는 느낌이 베어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과대망상이나 확대해석은 아니라고 봐. 그치? 솔직히 그걸 염두해 두고 돌려서 비꼰거잖아..<br />
<br />
<br />
<br />
<br />
기덕씨.. 당신영화 안봐.. 보면 졸려.. 영상은 토나올정도로 느끼하다가 폭력장면은 왤케 리얼해. 당신 피 좋아해? <br />
<br />
<br />
<br />
"한국은 이제 내가 만든 영화의 수입국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br />
<br />
<br />
<br />
<br />
착각하지마.&nbsp; 선택은 관객이 하는거지. 당신이 하는게 아냐. 그렇게 예술성이 팍팍 묻어나는 영화만들고 싶으면. 손가락이나 빨면서 만들어. 관객들이 당신꺼 안봐준다고 투덜거리지 말고... 철좀 들어..<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리고 다른 영화들도 마찬가지야. 부러우면.. 만들어.. 상대적이던 절대적이던 간에 재미가 있으니까 사람들이 몰리고 재미가 없으니까 안보는거야. 배우 얼굴하나에 의존해서 만들었던 "내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따위의 영화나 만드는 작자들아..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Mon, 07 Aug 2006 23:00:48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자신을 돌아보기 힘들다. ]]> </title>
		<link>http://chondack.egloos.com/2350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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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은 메말라간다. 기억은 묵은때처럼 선반위에 남아있고. 손가락으로 훝어보는 그 느낌은. 이제 아무런 감각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에 때론 소름끼치지만, 무덤덤해지는 자신을 인식할때마다 고개를 흔들어 진저리치며 추스리는것도.. 힘들어서 포기해버렸다.<br />
<br />
<br />
나는 또. 세상의 의미없는 톱니바퀴가 되어.. 아무런.. 이유도. 느낌도 없이... 하루를 살게 되는걸까.<br />
<br />
<br />
이제. 약속된 그 시간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br />
<br />
<br />
어쩌면.<br />
<br />
<br />
나는 이 순간을 예비하기 위해. 이런 준비를 해왔는지도 모른다. 물론 그때는 절대 아니였지만. 그런데 정말 짜증이 나는건. 만약 그 순간이 온다고 해서. 내가.. 깔끔하게 마무리를 할수 있느냐에 대한 보장이 없다는것이다. 나는 나를 믿을수 없다. 내 감정을. 다 말라비틀어져버렸다고 믿었을때. 또 다시 고개를 내밀어 나를 시험할지 모른다는 사실을. 나는 부인할수 없다.<br />
<br />
<br />
바라고 있는걸까?<br />
<br />
<br />
그건 아닌거 같다.. 아마도. 후회해버린 결정에 따른 작은 미련일테지.<br />
<br />
<br />
어쨌거나.. 사라져야 한다는것은 사실이니까. 그건 절대적. <br />
<br />
<br />
존재해서는 안될 존재였기에. 이제..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가야 하니까.....<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나저나.. 고모양과 이모군의 야릇한 신을 살짝 기대했었다는 사실을 고백하자면, 구제불능이군.. 촌닭..			 ]]> 
		</description>
		<category>주전부리</category>
		<pubDate>Sun, 06 Aug 2006 09:44:17 GMT</pubDate>
		<dc:creator>촌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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