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영화와 음악. 그리고 책
2006/07/31 Yes, I do. [3]
2006/07/29 영화보러갈꺼예요. 심야영화 [5]
2006/07/28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비처럼 음악처럼." [5]
2006/07/23 여인의 향기(1992).. 아.. 너무 멋진.. 감동이야 .... [10]
2006/07/13 오늘도 비가오는군요 -No regret life- 이별이 시작되네. [2]
2006/06/25 오멘(2006)을 봤어요. [3]
2006/06/06 -세월이 가면- 김주혁씨가 부릅니다.. [6]
2006/06/04 결혼식장에 처들어 가는 레파토리..으으으으~ '광식이 동생 광태' [2]
2006/05/20 나의 길은. 왜 순탄치 않은걸까... "강산에씨가 부릅니다.." [6]
2006/04/29 'Sinclair Lewis'의 버드나무 길. [7]
2006/04/22 あなたがいた森(당신이 있던 숲) [2]
2006/04/22 fate / stay night ED 테마 입니다. [2]
2006/04/11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마이클 볼튼씨 노래. [3]
2006/04/10 형님께서 부탁하신 물건인데... [5]
2006/04/08 은하영웅전설[자유행성동맹] [4]
2006/04/08 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 [5]
2006/04/05 내가 7년째 변함없이 사랑하는 노래.. 달팽이.. [8]
2006/04/02 SF환상단편. 아주아주 옜날 책...[하나릴라님;;] [9]
2006/04/02 리라님 블로그에 잠깐 들렀다가... [3]
2006/03/30 러브판타지 소설을 읽고.. [6]
2006/03/27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Micheal Bolton) [6]
2006/03/22 20대는 나를 만드는 시간이다.(여자의 인생은 20대에 몽땅 결정된다... 를 읽고) [4]
2006/03/10 M.C. the Max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 [8]
2006/03/09 아침입니다. "음악이 세상을 구원한다." [3]
2006/02/12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Wicker Park.2004)'.. 젠장.. 안구에 습기가.... [4]
2006/02/10 '9 POTA(9 중대라는 뜻의 러시아어)'를 보고. [4]
2006/02/01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포스팅중.[현재시각 새벽 4시..55분] [9]
2005/12/24 영화. Lord of War(전쟁의 제왕. 옳은 표현은 Warlord)을 보고. 스포일러.. 거의 없음. [3]
2005/12/11 닥터스.라는 책을 읽고. [3]
2006/07/29 영화보러갈꺼예요. 심야영화 [5]
2006/07/28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비처럼 음악처럼." [5]
2006/07/23 여인의 향기(1992).. 아.. 너무 멋진.. 감동이야 .... [10]
2006/07/13 오늘도 비가오는군요 -No regret life- 이별이 시작되네. [2]
2006/06/25 오멘(2006)을 봤어요. [3]
2006/06/06 -세월이 가면- 김주혁씨가 부릅니다.. [6]
2006/06/04 결혼식장에 처들어 가는 레파토리..으으으으~ '광식이 동생 광태' [2]
2006/05/20 나의 길은. 왜 순탄치 않은걸까... "강산에씨가 부릅니다.." [6]
2006/04/29 'Sinclair Lewis'의 버드나무 길. [7]
2006/04/22 あなたがいた森(당신이 있던 숲) [2]
2006/04/22 fate / stay night ED 테마 입니다. [2]
2006/04/11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마이클 볼튼씨 노래. [3]
2006/04/10 형님께서 부탁하신 물건인데... [5]
2006/04/08 은하영웅전설[자유행성동맹] [4]
2006/04/08 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 [5]
2006/04/05 내가 7년째 변함없이 사랑하는 노래.. 달팽이.. [8]
2006/04/02 SF환상단편. 아주아주 옜날 책...[하나릴라님;;] [9]
2006/04/02 리라님 블로그에 잠깐 들렀다가... [3]
2006/03/30 러브판타지 소설을 읽고.. [6]
2006/03/27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Micheal Bolton) [6]
2006/03/22 20대는 나를 만드는 시간이다.(여자의 인생은 20대에 몽땅 결정된다... 를 읽고) [4]
2006/03/10 M.C. the Max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 [8]
2006/03/09 아침입니다. "음악이 세상을 구원한다." [3]
2006/02/12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Wicker Park.2004)'.. 젠장.. 안구에 습기가.... [4]
2006/02/10 '9 POTA(9 중대라는 뜻의 러시아어)'를 보고. [4]
2006/02/01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포스팅중.[현재시각 새벽 4시..55분] [9]
2005/12/24 영화. Lord of War(전쟁의 제왕. 옳은 표현은 Warlord)을 보고. 스포일러.. 거의 없음. [3]
2005/12/11 닥터스.라는 책을 읽고.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