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9일
어두운 밤이다...
눈물이 흘러.. 앞이 보이질 않아...
아무것도 할수 없어... 모든게.. 사라졌어...
그 말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이제 말할수조차 없어.....
아무것도 할수 없어... 모든게.. 사라졌어...
그 말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이제 말할수조차 없어.....
# by | 2006/08/09 02:45 | 주전부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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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 / 어잌후!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제가 어찌; 절대 거절하는뜻이 이런말을 하는것이 아니옵니다 크하하하; 나름 신비주의라고나 할까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