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이다...

눈물이 흘러.. 앞이 보이질 않아...




아무것도 할수 없어... 모든게.. 사라졌어...





그 말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이제 말할수조차 없어.....




 

by 촌닭 | 2006/08/09 02:45 | 주전부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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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oon at 2006/08/09 04:53
몇달째 우울한 장닥씨. 힘내요. 말복이잖아요. :D 그런의미에서 사진을 바꿔보심이 :D
Commented at 2006/08/09 09: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촌닭 at 2006/08/10 01:28
주우우우운님 / 아하하하; 괜찮습니다. 더워서 그런듯; 원래 닭이 복날엔;

비공개님 / 어잌후!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제가 어찌; 절대 거절하는뜻이 이런말을 하는것이 아니옵니다 크하하하; 나름 신비주의라고나 할까요! +ㅂ+!
Commented at 2006/08/10 09:18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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