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8일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비처럼 음악처럼."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 ..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 ..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 리 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 문이죠..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 리 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 문이죠..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태그를 해두려다가. 김현식씨의 목소리가.. 솔직히 너무 강해서.. 왠지 조금은 마이나스라고 생각했거든요.. 어머님이 자주 부르셨더랬어요. 고 김현식씨를 굉장히 좋아하셔서요. 집생각도 나고. 옜날 생각도 나고.. 비도 오고.. 해서. 한번 올립니다.
아 그리고.. ...
# by | 2006/07/28 20:45 | 영화와 음악. 그리고 책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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