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비처럼 음악처럼."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 ..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 ..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 리 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 문이죠..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 리 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 문이죠..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태그를 해두려다가. 김현식씨의 목소리가.. 솔직히 너무 강해서.. 왠지 조금은 마이나스라고 생각했거든요..  어머님이 자주 부르셨더랬어요. 고 김현식씨를 굉장히 좋아하셔서요. 집생각도 나고. 옜날 생각도 나고.. 비도 오고.. 해서. 한번 올립니다.


아 그리고.. ...

by 촌닭 | 2006/07/28 20:45 | 영화와 음악. 그리고 책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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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oon at 2006/07/28 22:04
그 사람도 잘 불렀더랬어요?
Commented at 2006/07/29 00: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실버헤어 at 2006/07/29 21:54
눈보다는 비가 좋지 음(...군인틱)
Commented by 촌닭 at 2006/07/29 23:20
실쨩! 요즘 같은 날에도 그런말이 나오다니. 당신 복구작업 덜했구먼! 껄껄껄
Commented by 촌닭 at 2006/07/30 02:47
비공개님 / 위로해주셔서 고마워요. 할수있는건.. 미소뿐이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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